대한민국에 기독교적 LANDMARK가 되겠다면 세운 건물
이 하나로 얼마나 많은 것을 잃었는지
더 많은 회원를 얻기위해 중요한 것을 붙잡는 사람들을 버렸고
그 잘난 담임목사를 얻기위해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영적인 눈을 버렸고
수백억의 건물을 지키기 위해 정의와 공의를 내던졌다.
그리고 언젠가는 예수도 잃어버리지는 않을건지 아니 이미 어딘가에 두고 온 것은 아닌지
그렇게 모이는 수많은 군중은 무엇을 보고 거기를 안식처로 삼고 있는지
그들의 돈으로 건물을 세우겠다는데
뭐라 말할 자격은 없지만
사람의 영광과 건물을 위해서는
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그 어떤 것도 방해물이 될수 없다는 교회
그들이 보여준 파렴치함과 뻔뻔함의 LANDMARK는 아닌지
일요일을 준비하는 토요일
왜 이렇게 춥고 씁쓸한지
http://www.newsnjoy.or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255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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