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몇명 모였나'하는 숫자로 정의를 주장한다면

명성교회는 옳다!

 

몇명 모였는 가는 중요하지 않다.
저들을 모이게 한 것이 진실인가가 중요하다.

 

아무리 많이 모인다 해도 
그들이 모인 자리가 
거짓의 놀음판이라면 슬픈일이다.

 

거짓과 진실의 여부보다
숫자로 승부를 거는 정치판, 
그리고 자신들의 교세로 법을 넘어서는 교회판을 보면

더 슬프다.

 

숫자에 가려진 거짓과 진실이 드러나길 조용히 기도할 뿐이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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